입사를 환영합니다! 입사 첫 날 만나는 오늘의집
2020년 9월 15일 오늘의집

오늘의집은 기업 규모가 성장해나감에 따라 좋은 분들을 계속해서 모시고 있는데요! 채용 페이지 바로가기
설레는 시작. 오늘의집의 입사 첫 날 모습은 어떨까요?

매주 다양한 포지션의 새로운 분들이 함께하는 오늘의집,
2020년 9월의 첫 입사자 여섯 분과 함께 한 입사 첫 날 스케치를 공개합니다.

firstday 1

버킷플레이스의 신규 입사자 오리엔테이션은 총 이틀 간 진행됩니다. 세부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Day 1>

  • 오전 10:30 ~ 11:30 / 회사 소개 오리엔테이션
  • 팀 구성원과의 점심 시간
  • 오후 3:00 ~ 4:00 / 입사 세부 안내 오리엔테이션 + 오피스 투어
  • 오후 4:30 ~ / slack 메신저 내 자기 소개 진행

<Day 2>

  • 오후 2:00 ~ 3:00 / 오늘의집의 핵심 가치와 일하는 방식 소개

첫째날에는 오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기본적인 회사 소개가 진행되며, 점심 시간 이후 입사 세부 안내와 낯선 회사 건물 구조를 파악하는 오피스 투어가 진행됩니다. 이후 퇴근 전까지 slack 메신저로 전체 구성원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꽉 찬 하루를 보내고 난 이튿날에는 오늘의집의 구성원이라면 꼭 익혀야 할 오늘의집의 핵심 가치와 일하는 방식에 대해 습득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오전 10시

firstday 2 2

신규 입사자들이 회사에 오기 전, slack 메신저 #hr_피플뉴스에는 경쾌한 알람이 울립니다.
P&C팀에서 신규 입사자에 대해 안내하는 것인데요. 비록 같은 팀이 아니더라도 어떤 팀에 어떤 포지션의 구성원이 새롭게 입사하게 되는지 모두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자 사전 안내가 진행됩니다. 해당 게시글이 올라오면, 기존 구성원들은 이모티콘과 댓글을 통해 반가움과 환영을 표현합니다.

오전 10시 30분 ~ 오전 11시 30분

입사자 분들은 첫날 오전 10시 30분까지 회사에 도착하여 신규 입사자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는 회의실에 모입니다. 입사자 수에 따라 때마다 오리엔테이션 인원은 변동됩니다. 9월의 첫 입사자는 5개 팀의 총 6분으로, 입사 후 각각 다른 업무를 진행하시게 될 분들이 '입사 동기'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first day 3


오늘의집에 입사하는 분들이 입사 후 가장 처음 만나는 오늘의집 구성원이자, 신규 입사자 오리엔테이션 전반을 담당하고 계시는 P&C(People&Culture)팀의 마리님입니다.

입사 오리엔테이션 관련해, 마리님은 "오늘의집은 새로 입사하시는 분들이 불편함 없이 적응할 수 있게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안내 하려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일 오리엔테이션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순서로 오전과 오후에 나누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구요. 실제 업무를 하시면서 익혀가시는 것이 더 많겠지만, 기본적으로 화장실의 위치나 커피머신을 사용하는 낯설음부터 해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오전에는 회사의 전반적인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어떤 팀들이 있는지 전체적인 구도를 그려드리는 것에 집중하고 있고, 오후에는 좀 더 오늘의집 스럽게 일하는 방법을 슬랙을 중심으로 알려드리고 있어요. 오늘의집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만큼, 매주 교육자료를 업데이트 하고 동선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신규 입사자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회사 및 서비스 소개, 오늘의집의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회사에 대한 정보 전달을 통해 보다 빨리 오늘의집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인데요. 소통의 문화를 중시하는 오늘의집답게 일방적으로 소개하는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자유롭게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갑니다.

교육을 경청하는 마케팅팀 콘텐츠 마케터 엘님, 콘텐츠팀 서비스 기획자 소피아님, P&C팀 인턴 엘리오님 (시계방향 순)

교육을 경청하는 마케팅팀 콘텐츠 마케터 엘님, 콘텐츠팀 서비스 기획자 소피아님, P&C팀 인턴 엘리오님 (시계방향 순)

오전 시간에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은 입사 전 궁금했던 것 & 입사 후 알아야할 것들을 총망라하고 있어 신규 입사자들에게 매우 반응이 좋은 시스템으로 꼽힙니다. 자칫 할 수 있는 실수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안내하는 '오늘의집 버티켓'부터 알아두면 유용할 꿀팁이 가득한데요. 최근 신규 입사자 교육을 받은 한 구성원은 아래와 같은 소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입사 첫 날 받은 교육 내용은 절대 까먹지 않고 머릿 속에 콕 박혀 있다. 마치 1타 강사의 강의를 들은 것처럼 각인 효과가 뛰어나다'

점심 시간 ~ 오후 3시

오전 오리엔테이션 교육을 마치고 소속 팀 구성원들과 함께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내고 나면 본격적으로 업무 세팅에 돌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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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Kit

각자 안내받은 자리로 향하면 웰컴 키트와 함께 사용하게 될 IT 장비가 놓여져 있습니다. 개발부터 콘텐츠, 마케팅, 디자인 등 다양한 직군이 근무하는 만큼 오늘의집 구성원들은 입사 전 MAC과 Window 중 본인 업무에 필요한 체제에 맞는 IT 장비를 직접 선택하여 사용합니다. 모니터 또한 원하는 제품으로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D

웰컴 키트에는 구성원들이 언제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후드 집업과 '린하게 일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일러스트가 그려진 에코백이 있습니다. 에코백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집냥이 뱃지도 함께합니다.
여기에 오늘의집 로고와 집냥이가 그려진 로고컵과 6주년 선물로 전 구성원에게 선물한 우산, 그리고 웰커밍 메시지와 오늘의집의 조직 문화에 대한 소개가 담긴 팜플렛, 노트와 펜이 주어집니다.

Welcoming Guide

입사 전 미리 신청한 아이디로 구성된 G Suite 계정 발급을 마무리한 후, 메일에 면 새로 입사한 구성원들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을 위해 필요한 상황을 모두 알려주는 안내서인 <신규입사자 Welcoming Guide>가 전달됩니다. 입사자의 예상 동선에 따라 총 4단계로 나뉘며, 기자재 세팅 및 폐기물 처리부터 이메일&캘린더&WIKI 등록 등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오후 3시 ~ 오후 4시

이 시간에는 2차 오리엔테이션 및 오피스 투어가 진행됩니다. 전자 계약서 서명에 앞서 계약서 조항에 대해 입사자가 알기 쉽도록 설명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더불어 입사 전 미리 발급된 법인카드 수령식과 건물 출입을 위한 지문 등록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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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직 회사가 낯선 신규 입사자들을 위한 오피스 투어가 진행됩니다. 타운홀부터 회의실, 그리고 오피스 공간 구석구석 살펴보며 자리에 앉은 구성원들과 눈인사를 하기도 하고 공간을 익혀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오늘의집 오피스가 궁금하다면? 오피스투어 글 보러가기)

오후 4시 이후

[아이엠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
오전에 반짝였던 #hr_피플뉴스 창에 다시 알람이 뜨는 시간입니다. 오늘의집 입사자만의 필수 코스, 바로 자기소개 인데요. 구성원이 많아지면 서로에 대해 알기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엘리베이터를 탄 사람이 '우리회사 사람이 맞나..?' 하고 갸우뚱하게 되기도 하죠.
모든 구성원들이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고안한 결과가 바로 '자기소개' 입니다. 오늘의집 신규 입사자들은 총 2번의 자기 소개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1. 입사 당일 slack 메신저를 통한 자기 소개
  2. 격주 금요일마다 타운홀 미팅을 통해 진행되는 자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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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입사 당일 진행되는 자기소개는 기존 구성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보다 편안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자신에 대해 간단히 표현할 수 있는 문구와 사진을 #hr_피플뉴스 창에 업로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두번째 타운홀 미팅에서의 자기소개는 보다 전문적으로 자신의 직무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의 포부를 담아 발표하는 자리입니다. 타운홀 자기소개는 간단한 프리젠테이션 형태로 진행되는데요. 면대면으로 실제 얼굴을 마주보고 진행하기에 모든 구성원들의 뇌리에 콕! 박힌답니다.

*현재는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화상으로 대체 진행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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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9월 첫 신규 입사자분들과 함께 오늘의집 신규 입사자의 하루에 대해 보여드렸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퇴근 전까지 회사에 대해 알아가는 신규 입사자들과, 이들을 환영하는 오늘의집 구성원들이 있기에 오늘의집은 오늘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오늘의집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의집 구성원이 되고싶은 여러분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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