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의 첫번째 브랜드북, ‘Dear, House’를 소개합니다.
오직 오늘의집만이 할 수 있는 집 이야기. 100개의 집, 100가지 영감 <Dear, House>
2020년 7월 8일 오늘의집

H1 100개의 집, 100가지 영감 <Dear, House>

P <Dear, House>가 ‘전시해놓고 싶은 책’으로도 읽혀졌으면 해요. 감각적이고 엣지 있어서 좋은 공간에 빠지지 않는 소품으로 놓여진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마치 킨포크 잡지처럼요! 샘플북으로 스튜디오에서 연출샷을 찍을 때 어떻게 소품으로 활용하면 좋을지 간접체험을 한 저로서는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거든요. 이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결국엔 오늘의집의 <Dear, House>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공간 이야기를 싣고 싶어지도록 만들고 싶어요. ‘내 공간이 <Dear, House>에 올라가면 좋겠어’ 라는 생각이 들도록 말이죠. 온라인 집들이에 자신의 콘텐츠가 올라가면 스크린샷을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 니즈를 책으로 옮기는 거예요. 이를 위해선 ‘모두가’ 갖고 싶지만, ‘누구나’ 만들 순 없는 책,이라는 게 중요했어요.

H2 <Dear, House>를 제작하면서 각각 어떤 역할을 하셨나요?

P <Dear, House>가 ‘전시해놓고 싶은 책’으로도 읽혀졌으면 해요. 감각적이고 엣지 있어서 좋은 공간에 빠지지 않는 소품으로 놓여진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마치 킨포크 잡지처럼요! 샘플북으로 스튜디오에서 연출샷을 찍을 때 어떻게 소품으로 활용하면 좋을지 간접체험을 한 저로서는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거든요. 이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결국엔 오늘의집의 <Dear, House>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공간 이야기를 싣고 싶어지도록 만들고 싶어요. ‘내 공간이 <Dear, House>에 올라가면 좋겠어’ 라는 생각이 들도록 말이죠. 온라인 집들이에 자신의 콘텐츠가 올라가면 스크린샷을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 니즈를 책으로 옮기는 거예요. 이를 위해선 ‘모두가’ 갖고 싶지만, ‘누구나’ 만들 순 없는 책,이라는 게 중요했어요.

H3 <Dear, House>를 제작하면서 각각 어떤 역할을 하셨나요?

P <Dear, House>가 ‘전시해놓고 싶은 책’으로도 읽혀졌으면 해요. 감각적이고 엣지 있어서 좋은 공간에 빠지지 않는 소품으로 놓여진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마치 킨포크 잡지처럼요! 샘플북으로 스튜디오에서 연출샷을 찍을 때 어떻게 소품으로 활용하면 좋을지 간접체험을 한 저로서는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거든요. 이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결국엔 오늘의집의 <Dear, House>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공간 이야기를 싣고 싶어지도록 만들고 싶어요. ‘내 공간이 <Dear, House>에 올라가면 좋겠어’ 라는 생각이 들도록 말이죠. 온라인 집들이에 자신의 콘텐츠가 올라가면 스크린샷을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 니즈를 책으로 옮기는 거예요. 이를 위해선 ‘모두가’ 갖고 싶지만, ‘누구나’ 만들 순 없는 책,이라는 게 중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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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주말 아침에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놓고 일주일간 밀린 청소를 할 때면 기분이 좋다. 굉장히 일상적인 순간인데 내 공간을 돌본다는 느낌이 제법 마음에 든달까. 그래서일까. 집을 가꾸고 돌보는 일에 끊임없이 애정을 쏟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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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House>와 함께 집에 두고 싶은 리워드 2가지를 소개합니다. 오늘의집이 디자인 스튜디오 오이뮤(OIMU)와 원목 가구 브랜드 스탠다드 에이(Standard.A)와 콜라보레이션하여 특별 구성한 리워드입니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텀블벅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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